무디스, ‘그린 본드 평가’ 상품 철수하고 자회사인 비제오 아이리스가 제공하는 선도적 ‘세컨드 파티 오피니언’ 서비스 고려

2020-10-23 11:55 출처: Moody's ESG Solutions

런던--(뉴스와이어) 2020년 10월 23일 -- 무디스(Moody’s)가 ‘그린 본드 평가(Green Bond Assessment (GBA)’ 상품을 철수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자회사인 비제오 아이리스(Vigeo Eiris, 약칭 VE)가 지속 가능한 채권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시장 선도적 ‘세컨드 파티 오피니언(Second-Party Opinion, 약칭 SPO)’ 서비스를 고려한 조치다. 이는 최근 무디스가 ESG 솔루션 그룹(ESG Solutions Group)을 설립하고 지난해 ESG 평가, 데이터, 도구, 지속 가능 금융의 세계 선구업체인 VE와 기후 위기 분석 분야의 선두주자인 포 트웬티 세븐(Four Twenty Seven)에 투자하는 등 ESG 기능을 확대한 데 이은 행보다.

VE는 선도적인 지속 가능 금융 솔루션을 광범위하게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는 최근 환경, 사회, 지속 가능성, 전환 채권을 겨냥해 확장된 SPO 서비스와 더불어 회사의 지속 가능성 자격 증명에 대한 심층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평가를 제공하는 발행사의 지속 가능성 등급도 포함돼 있다. 무디스 인베스터스 서비스(Moody’s Investors Service, 약칭 MIS)는 VE의 시장 선도적인 SPO 상품을 고려해 GBA 상품을 철수시키기로 하고 22일 발행된 모든 GBA를 철회했다.

안드레아 블랙맨(Andrea Blackman) 무디스 ESG 솔루션 글로벌 총괄은 “지속 가능한 채권 시장은 두드러진 성장 궤적을 그리고 있으며 코로나19로부터 회복하기 위한 자금 조달과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달성,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VE의 선도적인 세컨드 파티 오피니언 서비스는 지속 가능성 자격에 대한 독립적이고 투명하며 표준에 기반한 전문가 분석을 제공함으로써 이 성장 시장의 무결성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VE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임무를 포함해 260개 이상의 SPO 운영을 지원했으며 최근 업데이트된 영향 평가와 보다 직관적 포맷을 갖춘 강화 서비스를 출시했다. VE의 강화된 SPO는 발행사가 다양하고 확장된 투자자층에서 자금을 조달하고자 할 때 채권의 지속가능성 자격에 대해 효과적인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VE의 강화된 SPO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채권의 지속 가능 자격과 발행사의 ESG 성과에 대한 시장 선도적인 포괄적, 체계적 개요를 제공한다.
· VE SPO는 ‘그린 본드 금융(Green Bond Finance)’ 운영을 위해 유럽연합(EU)의 그린 본드 표준의 주요 요구사항에 맞춘 채권 정보를 제공한다.
· 국제자본시장협회(International Capital Market Association, 약칭 ICMA) 원칙에 맞춘 채권 정보를 제공한다.

무디스 ESG 솔루션즈(Moody’s ESG Solutions) 개요

무디스 ESG 솔루션즈 그룹(Moody’s ESG Solutions Group)은 무디스 코퍼레이션(Moody’s Corporation) 산하 사업부로 ESG 및 기후 관련 인사이트에 대한 세계적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 이 그룹은 ESG, 기후 위험, 지속가능한 금융 분야에서 무디스가 보유한 데이터와 전문성을 활용하며 무디스 인베스터스 서비스 및 무디스 애널리틱스와 발 맞춰 ESG 점수, 분석, 지속가능성 등급, 지속가능성 금융 검토/인증 서비스를 비롯해 포괄적이고 통합적인 ESG 및 기후 위험 솔루션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다.

무디스 ESG 및 기후 위험 허브(www.moodys.com/esg)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VE의 세컨드 파티 오피니언 서비스: www.vigeo-eir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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