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오니아, ‘2020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현황 보고서’ 발표

전 세계 라이브 스트리머 200명 대상 설문 결과 62%, ‘코로나 이후 수익 증가 예상’

2020-07-27 09:05 출처: 페이오니아

페이오니아 라이브 스트리밍 수익 발생 기간

뉴욕--(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27일 -- 전 세계 기업들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통합 금융 솔루션 기업 페이오니아 코리아(대표 이우용)가 ‘2020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라이브 스트리머의 62%가 코로나 이후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답했다. 이 보고서는 2020년 상반기 진행된 페이오니아(Payoneer)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전 세계 200명의 라이브 스트리머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발간됐다.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스트림 엘리먼츠(StreamElements)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절정이던 4월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은 전월과 비교해 4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틱톡(TikTok)’은 3월 미국 내 주간 다운로드 수가 18% 늘기도 했고 싱가포르 소셜 스트리밍 플랫폼 ‘비고라이브(Bigo.Live)’는 4월 기준 전년 대비 143% 성장률을 기록했다.

전 세계 5억명의 사용자를 자랑하는 라이브 스트리밍 노래방 앱 ‘스타메이커(Starmaker)’도 올 1분기 기준 전 분기 대비 220% 성장했다. 글로벌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와 유튜브 게이밍은 주간 시청률이 3월 각각 10%, 15% 늘어난 바 있다. 페이스북 게이밍은 4월 기준으로 전월 대비 성장률 72%를 기록했고 전년 대비 성장률은 238%에 달했다.

코로나 팬데믹이 스트리머 수익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51%가 수익 발생 기간을 ‘1년 미만’으로 답해 코로나19가 수익 창출에 기폭제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코로나19 유행이 라이브 스트리밍 수익에 미칠 영향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38%가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25%는 비슷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코로나19 종식 후 영향에 대해서는 응답자 62%가 수익 증가를 예상했고 수익 감소를 예상한 응답자는 11%에 그쳤다.

이우용 페이오니아 코리아 대표는 “코로나19라는 혼돈의 상황에도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은 성장을 이어가고 전 세계 스트리머 역시 수익이 늘고 있다”며 “페이오니아는 국내외 라이브 스트리머가 쉽고 안전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이오니아 코리아는 29일 하이퍼커넥트가 개발하고 무브패스트가 서비스하는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 라이브’ BJ를 대상으로 세무 지식 웨비나를 진행한다. ‘하쿠나 라이브’는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양방향 소통 기능을 강화한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국내 및 일본, 동남아시아, 중동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2020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현황 보고서’는 페이오니아 블로그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페이오니아 개요

페이오니아(Payoneer)는 기업, 각 분야 전문 프리랜서 그리고 온라인 셀러가 국경과 지불의 한계 및 기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원활한 금융 솔루션 서비스를 지원한다. 국경의 한계가 없는 오늘날 페이오니아의 통합 금융 솔루션은 200개 이상 국가에서 수백만 기업 및 전문가들의 원활한 크로스보더(cross border) 결제를 지원하는 한편 에어비엔비, 게티이미지, 구글, 아마존, 업워크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페이오니아의 빠르고 유연하며 안전한 저비용 결제 솔루션과 강력한 기술 및 은행 인프라를 활용한 세금 신고 솔루션, 글로벌 온라인 사업자 결제 서비스(Merchant Service) 및 리스크 관리 등의 통합 금융 서비스를 활용해 선진·신흥 시장 기업 및 전문가들은 현지에서와 마찬가지로 대금 지불 및 수취가 가능하다. 2005 년 설립돼 뉴욕에 본사를 둔 페이오니아는 수익성 있는 벤처기업으로 5000대 금융 서비스 회사 상위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2019년에는 개방형 금융결제망 플랫폼 기업 ‘옵타일(optile)’을 인수해 고객의 글로벌 성장을 돕는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