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방 1번가, 더매칭플레이스·외식인과 전략적 파트너십 MOU 체결

푸드테크 스타트업 삼사, 외식 창업의 새로운 모델 제시 기대

2019-08-08 11:40 출처: 지에프케이

왼쪽부터 최영 공유주방 1번가 대표이사, 이성훈 세종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조강훈 외식인 대표이사, 더매칭플레이스 김철민 대표이사가 푸드테크 스타트업 삼사의 전략적 파트너쉽 MOU 체결 현장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리--(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08일 -- 국내 유일 ICT기술 기반 공유주방 ‘1번가’는 외식 창업 매칭 플랫폼인 더매칭플레이스, 프랜차이즈 품질 관리 서비스 전문 기업 ‘외식인’과 전략적 파트너십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삼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상호 브랜드의 시장 기반을 안정적으로 도모하고, 외식 창업의 지속가능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MOU를 맺은 공유주방 1번가와 더매칭플레이스, 외식인은 각각 창업 공간 제공, 외식창업 중개, 품질 관리를 서비스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으로, 모두 15년 이상의 외식업계 경험과 IT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1번가는 국내 유일 ICT 기술 기반의 공유주방으로, ‘통합 주문관리 시스템’과 ‘원클릭 주문관리 포스’ 등을 통해 고객 응대에서부터 전화 접수, 배달앱 관리와 배달 대행까지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우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IT 솔루션으로 매출 및 고객 관리까지 가능케 하고 있다.

더매칭플레이스는 공정 창업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가 창업 관심 분야의 브랜드들을 현장에서 먼저 체험한 후 자신에게 적합한 브랜드를 찾고 결정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외식인은 가맹점이 효율적으로 서비스 품질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품질관리 시스템(FQMS)’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품질 향상을 위해 프랜차이즈 본사 및 가맹점 구성원들을 위한 모든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갖추고 있다.

공유주방 1번가는 오랜 기간 축적된 삼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하나로 융합해 소자본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브랜드 선택과 운영 공간, 매장 관리 등 창업부터 운영까지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성공 창업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1번가 최영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외식 창업의 준비부터 창업, 운영에 이르는 3박자가 모두 갖춰진 외식 창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외식업 관련 업체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에프케이 개요

지에프케이는 O2O 푸드테크 전문기업 긱스패밀리에서 공유주방 ‘1번가’를 만들기 위해 설립한 회사이다. 긱스패밀리는 열혈분식, 배달쌈밥, 오므타 등 다수의 브랜드를 보유한 프랜차이즈 전문업체로서, 오랜 시간 동안 200개가 넘는 배달전문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외식업체로는 드물게 ICT 부서를 신설하고 젊은 개발자를 대거 영입, 매장 운영의 효율성과 편리성을 극대화 시킬 IT솔루션을 활발하게 개발하는 등 현 외식업계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끝없이 연구하고 있다. 지에프케이의 공유주방 1번가는 외식업계의 구조를 바꾸기 위해 노력해 온 긱스패밀리의 결실이라고 볼 수 있다. 공유주방 1번가는 현 외식업 실정에 맞는 기술과 노하우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맛집 프랜차이즈 본사와 제휴하여 예비 창업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해당 프랜차이즈를 창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랫동안 준비한 1번가만의 시스템은 론칭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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